[혜화 카페] 모리셔스브라운, 달달한 흑당 버블티가 생각날 때
2022. 2. 4. 13:14ㆍ페퍼씨의 리뷰생활/카페리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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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페퍼씨입니다.
지난 주 다녀왔던 카페, 모리셔스 브라운입니다.
동네에서 출근길에 보았던 카페인데, 출근길엔 출근하기에 바쁘고
퇴근길에는 문을 일찍 닫는건지 닫혀 있어서 가보지 못해 아쉬웠었는데요
지난 주 시간이 나, 혜화역에 위치한 모리셔스 브라운데 다녀왔습니다.
흑당이 1~2년전에 유행했었는데, 그땐 잘 사먹지 않았는데 갑자기 달달한 흑당이 생각나 찾아갔어요



이런 귀여운 컵들도 판매하고 있었는데, 집에 이미 컵이 너무 많아 ㅜ 아쉽지만 컵까지 사진 못했어요 ㅋㅋ

전 너무 물컹한 흑당보단 조금 덜 삶아진(?) ,, 쫀득 쫀득해서 씹는 맛이 있는 타피오카 펄을 좋아하는데
이날 먹을 흑당은 물컹한 느낌이 조금 더 강해서 조금 아쉬웠어요
그래도 맛은 있고, 버블티의 종류도 다양해서 다음에 다른 지점이나, 다른 날 한 번쯤 더 방문해 보고 싶은 맛이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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