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2. 11. 19. 18:32ㆍ페퍼씨의 리뷰생활/카페리뷰
안녕하세요셍, 페퍼씨 입니다.
역삼역 근처에 카페를 찾다가 발견한 카페입니다.
아침에 아메리카노 한 잔은 부스터 처럼 마셔주는 우리들 ㅎㅎ
그런데 당도 태워줘야 하지 않나요? 여기 그에 적합한 카페가 있습니다!
바로 역삼역 3번출구 근처에 위치한 FEFE 입니다.
사실 지나가다가 핑크와 연두색의 쨍함이 제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뎅
찾아보니 커피를 사면 도넛을 주는 카페였습니다.
사실 한 기업의 카피라이터 때문에 커피? 하면 자동으로 생각나는데 도넛인가 저만 그런가요?
왠지 커피 마실 때 같이 적어주어야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ㅋㅋ
가게 내부는 이렇게 생겼고, 테이크아웃 전문점입니다!
주변 회사원분들이 단체 주문하시는 경우도 많은지, 지나다닐 떄 보면 한 가득 만들어두시기도 하더라구요
양 손에 커피와 도넛을 다 들고 다닌다면 좀 거추장스럽기도 할텐데 이렇게 센스 넘치고 귀엽게 도넛을 꽂아주세요
한 손에 커피와 도넛 다 들고 갈 수 있습니다.
보기에도 귀여워서 , 그냥 들고 보는것 만으로도 꽤나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
아침도 잘 챙겨주고 다니기 어려운데, 달달한 당 충전도 같이 해주면 좋지요
사실 도넛의 맛은 생각하는 그 맛 그대로 이긴 하지만, 그래도 나름 필링도 들었다구요
그래도 이렇게 커피랑 도넛을 같이 먹는데, 3500원이라니 가성보다 꽤나 좋은가 같습니다.
아침에 유난히 허기지나거나, 커피만 빈 속에 마시고 싶지 않을 때 생각나려고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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