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강남 맛집] 아비꼬, 매콤한 카레가 생각날 때
2022. 2. 12. 00:33ㆍ페퍼씨의 리뷰생활/맛집 리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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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페퍼씨입니다.
제가 좋아하는 카레 맛집 중 하나인 아비꼬를 다녀왔습니다.
매콤한 카레가 생각날 때, 위에 올려진 마늘후레이크가 생각날 때 찾는 카레 맛집입니다.
아비꼬는 여기저기 체인점이 많이 있는데요
이번엔 강남역/신논현역 근처에 위치한 아비꼬에 다녀왔습니다.
신논현역 4,5번 출구 또는 강남역 11,12번 출구로 나오시면 됩니다.

건물 외관은 이렇게 생겼습니다.
이전의 디자인은 이러지 않았던거 같은데, 깔끔하니 보기 좋네요

요즘은 다 이렇게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곳이 많아졌죠
카레를 먹을 땐 밥 보단 주로 우동을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
소스에 배인 밥을 먹는것도 좋지만, 쫄깃한 우동이 식감이 있어서 더 좋아하는거 같습니다

주방 가까이에 자리를 잡아 앉았습니다
건물 밖에서 봤을 땐 자리가 넓은지 몰랐는데, 안으로 들어와 보니 꽤나 넓었어요


자리가 넓어서 좋았어요
조금 늦은 시간에 방문했는데도 많은 손님들이 있었습니다.

제가 주문한 버섯카레우동과 가라아게입니다.
매운맛은 3단계로 골랐구요
매콤한 것을 좋아하는 제 입맛엔 딱이었어요
먹을 땐 조금 매콤해도 다 먹고나면 깔끔한 맛이 좋습니다.
여러분은 어떤 카레를 좋아하시나요?
매콤한 카레를 좋아하신다면 아비꼬 카레 추천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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